초겨울을 접어 들면서 주위에 훈훈한 불우이웃 돕기 위해 지난 10일 용인시 민간 기동 순찰대 ( 대장 최영호) 일원으로 사랑의 일일 찻집을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일일 찻집에서 봉사한 민간 대원 80 여명 은 숲속 레스토랑에서 떡, 과일, 음료, 커피를 준비하여 하루 종일 봉사한 수입금 전액을 교육청에서 읍,면,동 에 있는 소년 소녀 가장에게 장학생을 추천하여 전달을 하였다..
이번 행사에 예강환 시장과 장순호 교육장을 비롯하여 김선홍 자원봉사 소장도 참석을 하였다.
해마다 겨울이면 민간 기동 순찰대에서 2년에 한번 불우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하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저녁마다 야간 방범순찰, 우범 지역 ,거리질서 캠페인, 무의탁 노인,길거리 교통정리 등 연락이 오면 언제든지 달려가( 사무국장 정성국 ,이순녀 ) 봉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