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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과 노동자 살려라"

용인신문 기자  2001.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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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노동단체와 전교조 등은 지난 10일 통일공원에서 연합노동자 대회를 갖고 공교육살리기와 노동자 생존권 확보를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용인청년일꾼들, 전교조 용인지회, 세원바이캠 노동조합, 용인노동자회 등 12개 단체 100여명은 용인시가지를 행진하며 경제논리에 희생되는 노동자와 공교육 살리기에 정부와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