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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부인이지만 열 받기는 마찬가지

용인신문 기자  2001.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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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무개(남·45·회사원)씨와 조아무개(여·41·다방업)씨는 합의 이혼을 했다.
지난 8일 새벽 2시께 수지 R커피숍에서 조씨가 애인이 있다는 이유로 뺨과 머리채를 잡아당기자 이에 화가 난 조씨도 김씨의 뺨을 때리고 손톱으로 핥키는 등 서로 폭행을 행사해 나란히 경찰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