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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귀가하는 부인 덕에 경찰서로 직행

용인신문 기자  2001.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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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읍 동서리 Y빌라에 사는 엄아무개(남·41·무직)씨는 부인 김아무개(35)씨가 늦게 귀가하자 김씨가 운영하는 Y다방 앞에서 기다리던 중 다른 남자와 팔짱을 끼고 노래방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격분, 집 근처 야산으로 끌고가 건축 폐자재로 폭행을 행사 경찰서 신세를 지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