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예총 마순관회장 출마포기

용인신문 기자  2001.11.10 00:00:00

기사프린트

오는 30일 있을 제 2대 예총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던 마순관 현 회장이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준다며 출마를 포기함으로써 예총 회장 선거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관련 기사 413호 1면>
예술계에 따르면 마 회장이 출마를 포기하면서 현재 예총 사무국장으로 있는 김장환씨를 적극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예술계에서도 김씨의 회장 출마설이 본격 거론되고 있다.
김씨 또한 출마할 뜻을 강하게 비추고 있는 상태나 아직 여타 후보자들은 공식 거론되지 않고 있다.
예총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러닝 메이트제 도입을 포기, 별도의 임시총회를 갖지 않기로 했다. 이들은 이날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 17일부터 22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