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은 지식보다도 더 소중하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뛰어난 발견도 단순한 지식의 축적으로부터 생각해 낸 것이 아니라, 자유롭고, 풍부한 상상력이 가져온 것이란걸 얘기한다.
상상력을 단련하여 창조력에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오른쪽 뇌를 개발하지 않으면 안된다.
오른쪽 뇌는 전체적, 종합적 판단의 기초를 만드는데, 그 능력을 한층 더 검토해 보면 특징적 인식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창조력이란 음악이나 회화를 담당하는 오른쪽 뇌에서 생산된 심성을 왼쪽 뇌에서 가공한 것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심상이 탄생되기까지 왼쪽 뇌에서 관여하거나 속박하지 말고, 자유로운 심상을 쌓도록 해야한다.
스스로 농담이나 익살스러운 재담을 생각해 보는 것은 훌륭하게 오른쪽 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이고, 다른 분야의 넌센스도 머리를 유연하게 해서 엉뚱하다고 생각되는 심상이 결합되어 생각지도 않은 다른 시점에서 새로운 발상이 가능하게 되기도 한다.
“장래에 무엇이 될까?”라고 상상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봉급을 얼마나 받을까?”라는 등의 상상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