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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마을건강원 보건교육 실시

용인신문 기자  2001.11.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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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14일 의료기관이 부족한 보건의료 취약지역 및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보건진료소관할지역 마을단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건강원과 운영협의회장 100여명이 참석, 문예회관 소 회의실에서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행사에서는 이종국전문의(용인정신병원)의 ‘알콜 중독과 우울증의 이해와 관리’의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김태옥 전 아곡 보건진료소 소장의 ‘21세기 보건진료소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및 공공보건의료의 역할’등 기초의료상식과 보건진료소의 향후 역할과 마을 건강원의 자원봉사의식을 높이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