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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중학교 마라톤 3위

용인신문 기자  2001.11.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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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문교부와 담배인삼공사에서 주최한 선생님과 함께 뛰는‘제1회 청소년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 용인시 대표로 포곡 중학교가 출전 중학교부문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
청소년 금연 캠페인을 위한 행사로 서울잠실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출발해 10km구간을 달린 이날 행사는 전국 초·중·고·일반인 3000여명이 참여했다.
포곡 중학교는 교사, 학생, 자모 등 20명이 참여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