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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아빠

용인신문 기자  2001.11.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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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흥읍 공세리 o빌라에 사는 최아무개(남·44·무직)씨는 2년 전 회사를 실직, 생활고 문제로 비관하며 살기가 힘들다고 딸의 책상 위에 ‘미안하다’라는 유서만 남긴 채 무책임한 자살로 아이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