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상담실은 오는 12월 5일 오후2시 용인시의회에서 청소년 교사 학부모 및 청소년에 관심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여가활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 여가활동 욕구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상담실과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해 해야할 일을 점검하고 청소년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여가와 청소년 문화의 방향, 정부의 여가 정책의 기본 방향 등을 주제로 최원기 청소년 개발원 책임 연구원과 조아미 명지대 교수가 각각 발제하며 학부모, 교사, 학생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