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바운스가 교육인적자원부배 전국 고교생 댄스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은상을 차지, 상금 50만원과 상장을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 주최로 지난 17일 열린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 댄스에 재능이 있는 전국의 고교생 60여개팀이 댄스 경연대회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댄스 부문과 댄스스포츠 부문으로 나눠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댄스 부문에서 용인고 댄스 동아리 김선엽, 안장훈, 김은영, 최혜영, 이현민, 고승민, 오명진, 이다혜, 고한아가 출연, 입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