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산학협동으로 기술공익에"

용인신문 기자  2001.11.17 00:00:00

기사프린트

핸디소프트-강남대 s/w 기증

지난 8일 강남대학교 (총장 윤신일)는 소프트웨어 기증유치 및 정보기술분야의 지원, 학생 인턴쉽 추진 등을 목적으로 벤쳐기업 핸디소프트사(대표 안영경)와 산학협동협약을 체결, 시가 4억원 상당의 소프트웨어(Biz Flow)를 기증 받았다.
윤신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학교지만 귀중한 소프트웨어를 교수진들은 물론 학생 학교시설을 통해 적극 활용, 기술공익에 일조 할 수 있는 배려와 기회를 제공해 준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핸디소프트사는 300여명의 임·직원과 1800여억원 규모의 자산을 보유한 탄탄한 벤처기업으로 1991년 핸디소프트를 설립, ‘98 벤처기업상 산업포장’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해 ‘99 올해의 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00년 제 1회 ‘디지털 대상’최우수기업상 수상 및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 최초로 ‘ISO9001’획득, 올해는 미국 SW 품질기준인 CMM Level 2를 획득하는 등 우리 나라 정보통신 벤쳐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건실한 회사다.
강남대학교는 앞으로 더욱 긴밀한 교류확대로 기대에 부응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