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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 NGO참여 확대 추진

용인신문 기자  2001.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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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기업체 환경관리인, 명예환경감시원, 도 및 시군 담당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 22일 화성시 소재 라비돌리조트에서 2001 환경워크샵을 개최 했다. 임창열 도지사는 21일 경기도 환경정책의 성과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 특강에서 민·관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의 환경문제 해결에 NGO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행정의 틈새를 NGO가 보완해주는 역할분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또한 과거와 달리 지방자치단체와 NGO상호간의 동반자적 관계로 민·관 공동생산을 위해 계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임지사는 또 지역의 환경문화 형성을 위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