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소비자와 유통관계자들에게 G마크 농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에 대한 인지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성남 삼성플라자 특설매장에서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인증업체 30여개 136개 품목이 참가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으로 명품전을 개최 소비자의 높은 인지도 제고로 약 1억여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도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명품전을 계기로 롯데백화점, 카프르 등 대형매장을 타켓시장으로 연계 지속적인 명품전시로 G마크 인지도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