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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세미나

용인신문 기자  2001.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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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한상대)는 지난 23일 용인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지역내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 및 소방관련업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관계자 회의 및 소방행정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기흥반도체를 포함 6개 대상에서 대형공장 소방안전대책, 효율적인 소방시설 유지관리방안 등 대형화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각자 나름대로의 소견을 피력해 한층 높아진 소방안전의식을 볼 수 있었다.
한상대 용인소방서장은 세미나에 참석한 대형화재취약대상, 소방관련업체 관계자에게 월동기를 맞이해 자체소방시설 점검 및 소방훈련실시를 통해 대형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향후 세미나 참가대상을 확대실시함으로서 범시민적인 소방안전의식을 고취시키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