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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 함부로 울린다는 이유로

용인신문 기자  2001.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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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기흥읍 상갈리 금화마을 삼거리에서 S여객 버스기사 이아무개(남·47)씨가 경적을 크게 울리자 이에 놀란 한아무개(남·41·회사원)씨는 강제로 버스를 세웠다.
버스에 올라간 한씨는 운전기사 이씨에게 “죽여 버리겠다”며 폭언과 함께 발로 걷어차는 등 행패를 부려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경찰서 신세를 지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