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적재시킨 시멘트 무너져 사망

용인신문 기자  2001.11.24 00:00:00

기사프린트

기흥읍 공세리 S시멘트 하치장에서 적재시킨 시멘트가 무너지면서 작업을 하던 최아무개(남·61)씨가 숨지고 서아무개(남·40)씨가 골반골절 등으로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었다.
용인경찰서 강력3반에 따르면 무너지지 않게 해야할 의무가 있음에도 업무상 과실치사혐의가 인정돼 수원지검 형사3부의 검사지휘 중에 있다.
한편 S시멘트는 산재보험에 가입, 최씨와 서씨는 산재보험처리 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