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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내 4개교 설립

용인신문 기자  2001.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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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4개동(중앙·역삼·유림·동부)에 오는 2004년까지 4개 초·중학교가 신설될 전망이다.
용인교육청은 “용인 시가지내의 초·중학교가 과밀학급으로 운영되고 있는데다 증축이 어려워 이들 학교의 신설이 불가피하다”면서 “오는 2004년을 개교 목표로 유림동과 마평동에 초등학교 1개교씩, 역삼동과 마평동에 중학교 1개교씩을 짓기 위해 부지를 확보중”이라며 ”고 밝혔다.
교육청은 이를 위해 이달말 최종안이 확정되는 도시재정비계획안에 학교용지를 반영해 줄 것을 시에 요청했다.
시가지에는 용인과 용마·역북·서룡·고림초등교 등 5개 초등학교와 용인·태성중학교 등 2개 중학교가 있고 초등학교의 경우 학급당 인원수가 42∼47명, 중학교는 44∼50명으로 콩나물 수업의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