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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장, 전문행정가 부각이 역전의 키

용인신문 기자  200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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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시장은 가장 많은 용인시민이 당선을 바라는 ‘전문 행정가 출신(34.1%)’으로 정치인(10.8%)인 김학규씨보다 유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예시장의 약세 지역인 수지 및 기흥읍에서 행정가 출신을 선호하는 응답자(기흥32.5%, 수지40.1%)가 정치인 출신을 선호하는 응답자(기흥 4.8%, 수지8.5%)보다 많다.
예시장이 이후 인물지지도 질문에 대한 부동층(39.3%)의 향방에 따라 지지도가 역전될 가능성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