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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선호와 무응답층 변수

용인신문 기자  200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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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지지 11.6%와 지지정당이 없다(무응답3.4%)38.1%는 양정당 지지층(한나라당 29.5%, 민주당 19.1%)을 합한 결과보다 49.7%가 높다.
따라서 49.7%의 층이 내년 선거의 최대 변수로 작용될 전망이다.
특히 무소속 후보(11.6%) 선호층은 정치 무관심층이 아닌 현 정당(후보)을 반대할 뿐 정치(선거)에 관심이 있는 유권자로 내년 용인 지방선거에 자신이 선호하는 인물이 출마할 경우 선거 결과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