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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부녀방범대김장봉사

용인신문 기자  200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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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을 맞이해 주부들의 일손이 분주한 요즘 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의 일손 또한 바쁜 가운데 지난 23일 양지부녀방범봉사대 (대장 고영숙)10명은 인근 독고노인과 불우이웃 14가정에 김장김치 각 4∼8포기를 전달했다.
고영숙 대장과 대원들은 “말보다 실천을 통해 느끼는 기쁨이 더욱 크다”고 말했다. 또한 도움을 준 노승오씨와 양지한미석유대표 박준웅씨, 전직경찰관들의 모임인 경우회 회장 김정행씨에게 고맙다”며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양지방범부녀봉사대는 1달에 한번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비행청소년선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