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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장애인연합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용인신문 기자  200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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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장애인연합회(회장 김기호)는 지난 11월 한달간 집안환경이 열악한 영세장애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가졌다. 용인시가 추진하는 사랑의 보금자리 후원으로 진행된 집수리는 600명의 영세장애인 가정중 8개 가정을 우선으로 기름보일러 설치, 지붕보수, 부엌개조, 도배 등을 실시했다.
집수리를 받은 강원석씨(역북동·시각3급)는 "매년 겨울이 오면 난방문제가 걱정스러웠는데 장애인연합회에서 보일러를 설치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