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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야기 한다고 맞고

용인신문 기자  200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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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김아무개(남·41·무직)씨는 부인 박아무개(36)씨가 “돈을 벌어오라”고 하자 이에 격분한 김씨가 폭행을 행사. 28일 상현리 S아파트에 사는 박아무개(남·34·회사원)씨는 부인이 “관리비를 내야 한다”고 말하자 “아침부터 재수 없게 돈 이야기를 한다”며 폭력을 행사. 또 다른 27일에는 풍덕천 H아파트 안방에서는 부인 김아무개(36)씨가 건방지다는 이유로 남편 장아무개(39·회사원)씨에게 폭행을 당해 김씨외 2명의 남자들은 경찰에 의해 불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