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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으로 생산성 도모

용인신문 기자  2001.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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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농어촌지역의 영농과 농산물수송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02년도에 1백83억원을 들여 176㎞의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내년 영농기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하여 농어민들의 마을숙원사업을 해결할 계획이다.
도는 총 대상물량 2800㎞중 지난해 까지 1137천억원의 사업비로 1200㎞를 확포장했으며, 금년도에도 250억원으로 241㎞에 대해 포장을 완료했다고 밝히고, 나머지 1359㎞도 연차적으로 포장할 계획이다. 이로인해 농어촌마을 농경지 3만2000여㏊와 2만9000여 농가에서 혜택을 보게되는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