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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민간기동대 결식아동 돕기 일일찻집

용인신문 기자  2001.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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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 민간기동순찰대(지대장 이기주)는 지난 8일 양지면 복지회관에서 불우이웃, 결식아동 돕기일일찻집과 먹거리시장을 열었다. 전통음식과 차, 주류 등을 판매,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20명에게 전달한 이날 행사에는 황신철 시의원, 이대영 양지면장, 배건선 용인농협조합장 등 주민 200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