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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수배자가 경찰서에서 난동

용인신문 기자  1999.08.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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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사무실에서 경찰을 위협하며 난동을 부린 간 큰 30대 지명수배자가 철창행. 용인경찰서는 지난 19일 박아무개(31·남·이동면 천리)씨에 대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6월 초순께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검찰에 의해 지명수배돼 지난 19일 새벽 1시30분께 경찰에 붙잡힌 뒤 경찰의 조사를 받다 갑자기 경찰을 위협하며 욕설과 함께 폭행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