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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밥솥 방문판매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1.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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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월 19일과 30일 불법 방문판매를 한 홍아무개(남·44·방문판매원)씨가 불구속 기소됐다.
홍씨는 백암면 S식당 3층에서 백암면 주민 김아무개(여·75)씨 외 100여명을 상대로 압력밥솥, 냄비 등을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판매, 이를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