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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이 죽음으로

용인신문 기자  2001.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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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11월 30일 남편과 7년 전부터 별거중인 조아무개(여·41·무직)씨가 수면 중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생활을 비관해 매일 술에 취해 살아왔다는 것.
알콜 중독자 조여인에게는 아들이 2명 있으나 큰아들은 살인죄, 둘째아들은 강간죄로 교도소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