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와 관련 용인시 선거구 현황은 다음과 같다.
광역의원은 모두 4개 선거구로 기존보다 2개선거구가 늘었고, 기초의원 선거구는 기존보다 5개 선거구가 늘어난 19개 선거구다.
광역 제1선거구는 중앙·역삼·유림, 동부동 등 4개동과 남사·이동면이 포함된 6개 지역으로 인구는 지난 10월말 현재 10만 2746명이다.
제2선거구는 포곡면, 모현면, 원삼면, 백암면, 양지면 등 5개 지역으로 7만7054명, 제3선거구는 기흥읍과 구성읍 2개지역으로 인구는 11만5668명이다.
4선거구는 6개동으로 분동된 구 수지읍 단일지역으로 10월말 현재 최대 인구수인 14만4843명이다.
기초의원은 기존 14개 선거구에서 수지읍의 분동으로 5개 선거구가 늘어났고, 따라서 용인지역 도의원은 4명, 시의원은 19명으로 모두 지방의원만 23명을 선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