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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4, 기초 19 선거구

용인신문 기자  2001.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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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2명 시의원 5명 늘어 모두 23명 선출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 용인시 선거구 현황은 다음과 같다.
광역의원은 모두 4개 선거구로 기존보다 2개선거구가 늘었고, 기초의원 선거구는 기존보다 5개 선거구가 늘어난 19개 선거구다.
광역 제1선거구는 중앙·역삼·유림, 동부동 등 4개동과 남사·이동면이 포함된 6개 지역으로 인구는 지난 10월말 현재 10만 2746명이다.
제2선거구는 포곡면, 모현면, 원삼면, 백암면, 양지면 등 5개 지역으로 7만7054명, 제3선거구는 기흥읍과 구성읍 2개지역으로 인구는 11만5668명이다.
4선거구는 6개동으로 분동된 구 수지읍 단일지역으로 10월말 현재 최대 인구수인 14만4843명이다.
기초의원은 기존 14개 선거구에서 수지읍의 분동으로 5개 선거구가 늘어났고, 따라서 용인지역 도의원은 4명, 시의원은 19명으로 모두 지방의원만 23명을 선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