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2001용인시 생활체육회송년의밤

용인신문 기자  2001.12.16 00:00:00

기사프린트

다사다난한 신사년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크고 작은 모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용인시체육회(회장 예강환)와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의민)는 운영성과보고 및 2002년 사업계획 등 한해를 마무리하는 체육인의 자리인 ‘2001 용인시 생활체육회 송연의 밤’을 개최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축구연합회 동호회 및 읍·면·동 단위축구협회회장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 ‘2001 용인시 축구인의 밤’행사를 가졌다.조효상 회장은 올 한해를 돌아보며 “잘못된 관습과 타습은 과감히 버리고 미래를 위한 질적 향상에 노력할 것”이며 “어둡다고 불평하기보다는 동아리와 단위축구를 더욱 활성화 해 꿈과 희망의 21세기 용인시 축구동호회가 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