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육군 55사단 쌍마부대 예비군 지휘관 초청 친선체육대회

용인신문 기자  2001.12.16 00:00:00

기사프린트

육군 55사단 쌍마부대는 지난 8일 용인지역 예비군 지휘관 20여 명을 초청, 친선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번 체육대회는 예비군 지휘관의 사기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역간부들과 예비군의 지휘관들이 각각 팀을 이뤄 축구, 족구, 배구 등 경기를 벌인 결과 예비군 지휘관팀이 축구와 족구 2개 종목에서 승리, 종합우승하여 부상으로 햅쌀(20㎏) 10포대를 부상으로 받았다.
사단장은 대회를 주관한 자리에서 "향토사단 예비군은 우리의 핵심전력에 포함 된다"며, "현역과 예비역이 일치단결해 지역을 철통방어하는 최고의 향토사단으로 전투역량을 키워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