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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수생비관자살

용인신문 기자  2001.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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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LIL(남·28·공원·방글라데시인)씨는 공장숙소 천장 쇠파이프에 옷을 이용, 목을 매 자살한 사건이 발생. 경찰에 따르면 잘일씨는 99년 10월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했으나 고생만 하고 수입이 좋지 않음에 비관, 지난 13일 자살한 것. 이대현 검사의 직접 검시로 타살혐의 없음을 확인하고 영사관 및 관계기관에 인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