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10년 독자와의 약속
지면·경영 혁신으로‘보답’
독자의 눈 높이에 맞추는 최고의 정보매체 제작
창간정신이어 향토문화 발전에 적극 앞장 설 터
<‘제2의 창간’정신으로>
2002년은 용인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독자여러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지만, 우리 용인시는 벌써 수없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또 시민들의 정서와 욕구도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에 용인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용인신문도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에 부응하려 합니다.
그렇지만 △왜곡보도 불식 △향토문화창달 등의 창간정신은 끝까지 지켜 나가겠습니다.
용인신문은 1992년부터 이어온 ‘10년 독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합니다. 2002년 3월까지는‘제2창간’이라는 각오로 경영혁신은 물론 독자의 눈 높이에 맞는 과감한 지면개편을 단행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문화정보 제공은 물론 심층 기획보도를 통해 용인의 정체성 확보는 물론 용인지역 최고의 정보매체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