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시급한 것으로 알려진 교통개선책도 다양하게 추진중이다. 이미 수차례에 걸쳐 발표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개선 확충계획’9개 노선중 영덕에서 양재간 고속화 도로, 고기에서 신림간 고속화 도로, 수지에서 신갈간 4차선 도로, 용인에서 분당간 고속화 도로 등 4개 노선이 수지지역을 관통하여 2008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또한 죽전리 동성2차 아파트 앞 보도와 육교 설치, 풍덕천 사거리 입체화 등이 2003년 6월까지 추진되고, 수지지역을 경유하는 64개 버스노선과 27개 마을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면 교통불편이 현저히 감소될 전망이다.
예 시장은 “수지출장소와 6개동 개청을 계기로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개발후유증을 하루라도 빨리 치유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 먼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