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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마지막 추경예산안 심의

용인신문 기자  2001.1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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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특별회계 4902억원 등 총 예산 5848억원

용인시의회(의장 양승학)는 지난 21일부터 제61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마지막 추경예산안 심의를 5일간 벌인다.
이번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4902억으로 제3회 추경예산보다 1.8% 증액됐다. 이중 일반회계는 3972억1400만보다 3.2%증가한 4100억9500만원, 특별회계는 5.1% 감소한 801억4900만원이 편성됐다. 또 수도사업특별회계예산은 946억원으로 총예산 규모는 5848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