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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불법영업 일제단속 풍속업소 284개 적발

용인신문 기자  2001.1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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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방범과는 지난 19일 음란·퇴폐·청소년 상대 불법영업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모두 284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노래방과 단란주점 등 244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토록 해당 시·군·구청에 통보했다.
경찰은 월드컵을 앞두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월별 테마단속 등을 통해 풍속업소의 윤락·음란·퇴폐행위 등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