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읍 풍덕천리 일대 삼익·동아·풍림아파트 1600여가구 주민들이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20일 오전 4시까지 한국지역난방공사로부터 충분한 난방과 온수를 공급받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아파트 주민들은 “이날 저녁부터 온수가 뜨겁지도 않고 난방도 제대로 안돼 추운 날씨에 떨어야 했다”주장.
이에 대해 한국지역난방공사측은 “새벽 기온이 4℃ 가량 올라갈 것으로 예상, 이들 아파트에 공급하는 열량을 조금 낮추다 보니 주민들이 불편해 한것 같다”고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