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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올 공무원 940명 채용

용인신문 기자  2002.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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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실업자 해소 차원에서 올해 공무원 94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직종별 채용 규모는 일반직 737명(7급 37명, 9급 700명), 소방직 112명, 약무·간호사 등 기타 91명 등이다.
일반직과 소방직은 공개 경쟁시험을 통해, 약무·간호·수의·기계·전기·환경 등 기타직은 특별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직종별 응시원서는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및 기타직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은 다음달 4∼7일, 7급 및 소방직은 오는 8월 26∼29일 채용 예정기관에서 각각 접수한다.
응시 자격은 약무·수의·수산·통신기술 및 연구사 분야를 제외한 모든 직렬은 올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본적지가 도내로 되어 있는 사람이다.
또 제한경쟁임용시험 및 소방 운전분야·구급·전산·통신분야 응시자는 해당 분야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도청 인터넷 홈페이지(www.kg21.net) ‘시험정보’코너나 도청 및 시·군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자세히 안내된다.
<분야별 채용 인원>
△7급 일반직: 행정 37명, 토목 6명, 건축 3명 △9급 일반직: 행정 447명(장애인 5명 포함), 사회복지 32명(장애인 1명 포함), 세무 11명, 전산 13명, 사서 19명, 농업 18명, 임업 19명, 보건 15명, 토목 78명, 건축 37명, 지적 11명 △소방직: 운전 52명, 소방 40명, 구급 10명, 전산 5명, 통신 5명 △기타직: 약무 5명, 간호 13명, 수의 5명, 기계 8명, 전기 8명, 화공 2명, 축산 3명, 환경 9명, 수산 1명, 도시계획 1명, 통신기술 4명, 의료기술 5명, 지도사(농촌·생활지도사) 19명, 연구사(학예.농업.보건.환경)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