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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특수보육교사 직무수당 지급

용인신문 기자  2002.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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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올해부터 장애인 전문교사와 영아 특수보육교사에게 직무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8일 도에 따르면 전문교사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장애인 전문교사 86명에게 10만원씩, 영아전문교사 100명에게 5만원씩을 매월 지급키로 했다.
직무수당이 지급되면 그동안 인센티브가 없고,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고생하던 이들 전문교사에 대한 처우가 다소나마 개선돼 특수보육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특수보육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장애아 보육전문과정과 영아 보육전문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