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이 각계의 큰 호응을 받으며 한달여만에 2억5천여만원의 성금과 농산물상품권, 쌀과 라면등 현물이 기탁되었다. 특히 이 운동 참여하는 후원인들이 지역특산물인 백옥쌀을 현물로 기탁하고 있어 쌀값하락에 고통을 받고 있는 영세농민을 돕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24일 (주)일신레저 대표 이정주 대표이사는 순수한 사원들의 성금으로 1,189만여원을 기탁하였고, 용동산악회 (회장 박은재)는 연말산행경비로 양로시설인 모현 예닮마을을 방문 쌀과 라면 등을 전달하고 경로잔치를 베풀었으며 익명의 독지가는 이동농협에 백옥쌀 20kg 200포대(890만원상당)를 기탁하는 등 사랑의 열차 운행에 속도를 붙여 나가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실천운동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접수처 용인시청 사회복지여성담당관실 329-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