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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 밤늦게 돌아다니다…

용인신문 기자  2002.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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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무개(남·34·손해사정인)씨는 부인 원아무개(35)씨가 밤늦게까지 다니는 것에 화가나 폭행을 행사한 것.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23시께 김량장동에 위치한 K나이트클럽 주차장에서 부인 원씨가 집안 일은 등한히 하고 돌아다니는 것에 격분, 머리채를 잡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하자 화가 난 원씨도 손톱으로 남편의 얼굴을 할켜 경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