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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한 해가 되자"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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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용인시 갑 지구당(위원장 박승웅)은 지난 15일 김량장동에 위치한 재성빌딩 대회의실 에서 ‘2002년 제 1차 확대 당직자회의 및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순봉, 강창희 부총재, 손학규의원, 김본수(용인을지구당)위원장,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하순봉 부총재는 “우리에게 주어진 소임은 정권 되찾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올해 있을 대통령 선거와 지방자치선거에서 압승하는데 힘을 모아 용인갑지구당의 해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손학규 의원은 “용인은 삼성반도체를 비롯해 첨단산업이 갖춰져 있어 서해안시대 개막으로 동북아시대 중심에 용인이 부를 키워나가는데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며 “용인에서 맞이하는 말은 흑마도 좋고 백마도 좋지만 용마로 금년의 선거를 승리로 이끌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