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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행환경 56억원 투입 대폭 개선키로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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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교통안전종합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도는 우선적으로 통학로 시설개선을 위해 운전자에게 어린이보호구역(School Zone)을 알리기 위해 진입로 도로에 칼라포장을 하는 등 시인성(視認性)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원천적으로 과속하지 못하도록 도로형태를 변경하거나 과속방지턱 등 도로시설의 보완과 어린이 보행권 확보를 위해 인도·차도 분리시설 설치 및 보행신호등 잔여시간표시기를 학교주변 횡단보도에 우선 설치하는 등 강제적 통행제한 방식을 적극 도입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