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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뜨는 중국시장 공략한다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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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기구(WTO) 가입과 2008년 북경올림픽 유치로 세계의 시선이 중국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수출환경 다변화로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시장개척단을 파견, 수출 증진에 나섰다.
도는 우리나라 무역국 중 미국에 이어 제2의 수출대상국으로 떠오른 중국시장을 타겟 시장으로 정하고 이에 대한 진출확대를 목표로 2002년 벽두에 시장개척단 파견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8일 도에 따르면 20일부터 중국의 대련시, 합비시, 곤명시 등 3개시를 대상으로 도내 20개 중소수출업체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했다.
또 24일, 25일 양일간에는 경기중기센터에서 15개사 안팎의 유력한 중국 바이어를 초청, 도내 150여 중소수출업체와 구매상담을 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