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새시대 여성 지도자 및 예비 여성 지도자를 양성해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용인여성대학을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1회 총 12회 운영할 계획이다.
대상은 지역 여성 지도자 및 일반 여성 30명으로 전문성과 특화된 강좌 운영으로 여성 리더로서의 필요한 능력을 개발하고 여성의 자긍심 함양 및 시정 참여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이번 여성대학은 기존 취미 차원의 주부대학 등과는 판이한 전문 교육으로 실질적인 리더로서의 자질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