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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I-파크’402가구 일반분양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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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이 오는 23일부터 용인 죽전에서 올해 첫 수도권 분양물량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죽전택지개발지구내 38블록에 지상 15∼24층, 15개동 1466가구 규모로 이뤄진 ‘죽전 I-파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32평형 단일평형의 조합아파트로 40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난 18일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7번 출구)인근에 견본주택을 개장하고 청약은 23일부터 받는다.
단지 주변이 녹지로 둘러 쌓인 데다 모든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된다. 용적률이 199%로 낮아 단지내 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남쪽에 한성컨트리클럽과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조망권도 양호하다.
내년말이면 1만5000여평 규모의 죽전민자역사가 인근에 들어서고 대형할인점 테마상가 등 편의시설도 건립될 예정이다.
입주는 2004년 7월경 이뤄진다. (031)719-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