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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은 ‘홀인원 천국’1위 아시아나CC 이어 수원CC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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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장 많은 골퍼들이 홀인원의 감격을 맛본 골프장은 용인시 아시아나컨트리클럽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골프장사업협회가 전국 90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홀인원 기록을 집계한 결과 아시아나CC에서는 지난해 모두 75개의 홀인원이 나왔다. 2위 용인시 수원CC의 63개보다 무려 13개가 많은 것.
그러나 가장 홀인원을 할 확률이 높은 골프장은 경기도 광주시 강남300CC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