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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시지부 전국 1위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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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용인시지부(지부장 김봉수)는 농협중앙회가 실시하는 전국 시군지부 대상 종합 업적 평가에서 1위를 차지, 오는 2월중 농협중앙회에서 수상한다.
농협 업적 평가는 농산물 판매 사업을 통한 농산물 유통기능 부문, 농업인에게 실익제공 및 농가소득 증대 기여 등 교육지도사업부문, 고객에 대한 봉사기능 등 평가 기준을 내세워 연말에 종합 평가하는 제도.
농협시지부는 지난해 농산물 직거래 사업을 확대해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841억원 취급함으로써 지역 유통 활성화에 기여했고, 지방자치단체와의 유대를 강화해 용인 민속 백옥쌀 소비촉진 운동과 성과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 및 친환경 농업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 등을 평가받았다.
또 지역주민의 편리한 향토 은행으로 친절하고 신속한 창구 서비스 제공 부문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어 기대에 부응했다.
김봉수 지부장은 "올해도 농업인에게 실익을 제공하고 창구 고객에게는 안방 예감 서비스 운동을 전개해 편안하고 안락해 항상 찾고 싶어하는 농협 은행이 돼 업적 평가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