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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 집단 성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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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동네 선후배사이며 동창생인 10대 5명이 이아무개(14)양을 집단성폭행해 지난 16일 용인경찰서 강력 4반에 의해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초순 한아무개(S중·3)군외 4명과 이양은 이동면 송전리 C빌라에 사는 연아무개(S중·3)군 집에 모여 술을 마시다 이양이 취기가 오르는 것을 보고 강간할 것을 공모, 정신을 잃을 정도로 취한 이양을 차례대로 성폭행혐의.
강력 4반은 학교폭력, 조직폭력, 강·절도 3대 국민생활침해 범죄수사 중 제보를 입수, 이양에게 확인한 바, 자신이 집단성폭행 당한 것을 뒤늦게 알고 이양과 이양의 부모가 강력하게 처벌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