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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참으면 될 것을…

용인신문 기자  2002.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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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변아무개(남·40·운전기사)씨는 기흥읍 수원톨게이트 앞에서 운전 중 백아무개(남·29)씨가 끼어 들기를 하자 백씨의 승용차 SM5 운전석 문짝을 발로차고 도주.
4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백씨는 경찰에 신고, 차적조회에 의해 용인경찰서 강력 3반에 의해 불구속 기소된 것.